2020년 10월 4일자 뉴욕타임즈 베스트 셀러 북
픽션(소설부문) 차트
1. THE EVENING AND THE MORNING by 캔 폴릿
2. VINCE FLYNN:TOTAL POWER by 카일 밀스
3. TROUBLED BLOOD by 로버트 갤브레스
4. TO SLEEP IN A SEA OF STAR by 크리스토퍼 파올리니
5. SHADOW IN DEATH by J.D. 롭
뉴욕타임즈 10월 4일자 베스트셀러 차트(픽션, 소설)가 나와서 소개해드립니다.
우선 캔 폴릿의 디 이브닝 앤 더 모닝이 픽션(소설) 차트 1위로 데뷔했습니다. 이번 신작은 웨일스작가 캔 폴릿의 12세기초에서 12세기 중후반을 배경으로하는 대지의 기둥(The Pillars of the Earth, 1989)의 프리퀄입니다. 997년 경, 웨일스와 바이킹의 공격에 직면한 상황의 잉글랜드는 배경으로 하고 있는 역사허구소설입니다. 대지의 기둥은 스타즈(starz)에서 이안 맥쉐인, 매슈 맥페이든, 에디 레드메인, 헤일리 엣웰 주연으로 2010년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2위로 데뷔한 카일 밀스의 신작 토털 파워는 미치 랩 시리즈의 신작 소설입니다. 카일 밀스는 로버트 러들럼의 코버트-원 시리즈(Covert-One series), 빈스 플린의 미치 랩 시리즈(Mitch Rapp series)의 작가로 오리지널 작가 사후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설의 주인공 미치 랩은 작가 빈스 플린에 의해 탄생한 대태러 요원입니다. 영화로는 빈스 플린의 아메리칸 어쌔씬(2010)이 영화 어씨신: 더 비기닝(2017)로 영화화 되기도 했습니다.
3위는 로버트 갤브래스의 트러블드 블러드가 역시 3위로 차트에 진입했습니다. 로버트 갤브레스는 해리포터 시리즈 작가인 J.K. 롤링의 가명입니다. 소설은 사립탐정 코모란 스트라이크와 조수 로빈 엘라 코트가 등장하는 범죄 미스터리 시리즈의 5번째 작품입니다.
4위는 크리스토퍼 파올리니의 투 슬립 인 어 시 오브 스타가 새롭게 차트에 올랐습니다. 영어덜트 판타지 소설 유산 시리즈(에라곤, 엘디스트, 브리싱거, 인헤리턴스)의 작가 크리스토퍼 파올리니의 SF,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의 신작 소설입니다. 작가의 오피셜 사이트 소개에 따르면 외계생물학자 키라 나바레즈는 그 자신을 경이로움과 악몽속으로 밀어 넣은 외계인의 유물을 찾는다고합니다. 유산 시리즈 중에 에라곤은 스테판 팽마이어 감독에 의해 2006년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5위는 J. D. 랩의 셰도우 인 데스 입니다. 2주째 차트에 머물고 있습니다. 로맨스 소설가 노라 로버츠가 가명 J.D. 롭으로 쓴 로맨스 스릴러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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