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1+1 행사에서 함께 구매한 2022년 순위 4위에 랭크가 된 벤앤제리스의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맛을 볼 차례입니다. 실패하기 힘든 초콜릿 아이스크림 과연 두둥!
벤앤제리스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맛을 보다
우선, 아래의 체리 가르시아 맛과 함께 홈플에서 파인트 제품으로 1+1으로 구매했는데, 가격은 편의점 행사 가격이나 비슷합니다.(가격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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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앤제리스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의 전면 모습 |
벤앤제리스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의 전면 모습입니다.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가는 모습입니다. 초콜릿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가 박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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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앤제리스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의 두껑 |
벤앤제리스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를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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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영양정보 |
후면에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영양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지방이 13.5%라는 것이 눈에 띕니다. 전체 칼로리 1036kcal, 파인트로 473ml용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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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방법 및 주의사항, 원재료명, 제조업소 |
역시 보관방법 및 주의사항, 원재료명, 제조업소 등 정보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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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기 직전 개봉모습 |
두껑을 개봉한 모습으로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가 박혀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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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한 숟가락 |
이제 먹을 시간. '인정사정 없이 먹어줄테다'고 숟가락이 들어갔습니다. 그렇지만, 처음 먹자마자 목에서 느껴지는 꾸덕함. 그래서 혀에 녹여 먹기보다는 베어 먹어야 할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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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 퍼지 브라우니가 모습을 드러냈다 |
브라우니 있는 부분을 먹었을 때 덩어리가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저번에 먹었던 체리 가르시아맛 보다는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가 더 맛이 있었습니다.. 근데 체리 가르시아처럼 씹히는 큰 초콜릿 덩어리는 없었는데, 그 점은 아쉬운 점입니다.
총평
1+1 행사로 구매한 벤앤제리 이번에 고른 2가지 맛은 취향에 맞지 않았습니다. 체리 가르시아는 단맛이 강했고,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는 맛은 있는데, 브라우니 때문에 후식으로 먹기에는 부담스러웠습니다. 차리리 식 간에 먹기를 추천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번에 처음 맛을 본 벤앤제리스 제품에 대해 뇌리에 남은 것은 "단맛이 다른 맛을 다 잡아 먹었다" 정도입니다. 좀 만 덜 달았더라면.
하겐다즈 랑 비교한다면 본인 취향은 하겐다즈 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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