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배달앱의 수수료 증가로 인한 각 음식 프랜차이즈나 업체들의 배달앱 이중가격제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배달 가격과 매장 가격이 다른 브랜드들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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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 매장 '이중 가격제' 정리 |
이중가격제란
말그대로 매장가격과 배달가격(배달앱의 포장가격 포함)이 다르게 책정되는 것입니다. 대부분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요기오 등 배달앱이 업체에게서 수수료를 떼가기 때문에, 업체 입장에서는 그 수수료 부담만큼 매장가격 대비 각각의 제품 가격을 인상하고 있습니다.
이중가격제 단점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중가격제는 각각의 제품마다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여러 제품을 다량 주문할수록 눈덩이처럼 가격이 비싸집니다. 그래서 차라리 많이 구매할 경우에는 직접 매장에 가서 주문하는 게 낫습니다.
이중가격제 어떻게 대응할까
배달 할인이나 쿠폰 행사를 할 때 주문을 하거나 매장에서 구매합니다. 보통 음식브랜드의 자체앱의 매장 할인 쿠폰 행사를 이용하면 매장 정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 맥도날드앱, 버거킹앱, 롯데잇츠앱 등
이중가격제 유의사항
배달앱에서 포장 주문을 하면 매장가격과 동일하다고 잘못 생각할 수 있는데, 가격은 배달가격에 비해서 저렴할 수 있지만 매장가격보다 비쌉니다. 이유는 포장 역시 수수료를 떼기 때문입니다.
이중 가격제 시행 브랜드
대부분의 프랜차이즈나 음식 브랜드들이 최근에 이중 가격제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 브랜드 매장과 배달가격 차이
: 특정 제품마다 가격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
- 한솥도시락
- 롯데리아: 단품 7-800원, 세트 1300원
- 맥도날드
- KFC
- 버거킹
- 메가MGC커피
- 컴포즈커피
- 파리바게트
- 노브랜드 버거
- 파파이스
- 뚜레쥬르
2024년 10월 2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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