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소설 베스트 셀러 순위 주간 차트 2월 7일자
MOST SOLD 픽션(소설부문) 차트
- The Four Winds BY 크리스틴 한나
- Firefly Lane BY 크리스틴 한나
- The Sanatorium BY 사라 피어스
- The Duke and I (Bridgertons Book 1) BY 줄리아 퀸
- The Midnight Library BY 맷 헤이그
- Llama Llama I Love You BY 안나 듀드니
- The Vanishing Half BY 브릿 베넷
- The Viscount Who Loved Me (Bridgertons Book 2) BY 줄리아 퀸
- The Shadow Box BY 루안 라이스
- Romancing Mister Bridgerton (Bridgerton Family Book 4) BY 줄리아 퀸
아마존 2월 7일자 베스트셀러 차트 MOST SOLD(픽션, 소설) 소개해드립니다.
우선 크리스틴 한나의 역사 허구 소설 더 포 윈드가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작가의 홈페이지 소개에 따르면 대공황 시대를 바탕으로 그 시대를 겪은 사람들의 아메리칸 드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934년 텍사스를 배경으로 엘자 마르티넬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2위로 데뷔한 크리스틴 한나의 파이어플라이 레인입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로 방영이 된 2008년 소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 친구의 30년에 걸친 우정에 관한 소설입니다.
3위는 사라 피어스의 미스터리 서스펜스 스릴러 소설 더 사나토리움이 차트 3위로 데뷔했습니다. 사나토리움은 요양원을 뜻합니다. 형사 엘린이 그녀의 소원한 동생 아이작, 아이작의 약혼녀 로리와 함께 스위스의 알프스에서 휴가 중 요양원에서 호텔로 개조한 르 소메(Le Sommet)에 묵으면서 겪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4위는 줄리아 퀸의 브리저튼 시리즈 1권 더 듀크 앤 아이가 차지했습니다.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로 방영된 작품의 원작소설입니다. 줄리아 퀸은 넷플릭스 방영에 힘입어서 브리저튼 시리즈 중 1권에서 5권까지를 차트 20에 올렸습니다.
5위는 맷 헤이그의 SF 판타지 소설 더 미드나이트 라이브러리가 10주째 차트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굿리즈의 2020년 연말결산 픽션(소설) 부분에 당당히 선정된 소설입니다. 다른 생(삶)이라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가 등장합니다.
9위는 루안 라이스의 범죄 스릴러 소설 더 셰도우 박스가 차지했습니다.
12위는 조지 오웰의 전체주의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적 미래상을 그린 소설 1984가 20주째 차트를 지키고 있습니다.
14위는 로렌 폭스의 역사 허구 소설 센드 포 미가 차트 데뷔했습니다. 2차 대전 무렵의 독일과 현재의 위스콘신을 넘나 드는 유대인 가족이 등장하는 소설입니다.
18위는 2016년 발행된 아모르 톨스의 역사 허구소설 젠틀맨 인 모스크바가 차지했습니다. 1922년 모스크바의 크레믈린 광장 건너편의 한 호텔에 연금된 귀족 신사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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