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cker

6/recent/ticker-posts

아마존 베스트 셀러 소설 순위 주간 차트 2월 7일자

 

아마존 소설 베스트 셀러 순위 주간 차트 2월 7일자

MOST SOLD 픽션(소설부문) 차트

  1. The Four Winds BY 크리스틴 한나
  2. Firefly Lane BY 크리스틴 한나
  3. The Sanatorium BY 사라 피어스
  4. The Duke and I (Bridgertons Book 1) BY 줄리아 퀸
  5. The Midnight Library BY 맷 헤이그 
  6. Llama Llama I Love You BY 안나 듀드니
  7. The Vanishing Half BY 브릿 베넷
  8. The Viscount Who Loved Me (Bridgertons Book 2) BY 줄리아 퀸
  9. The Shadow Box BY 루안 라이스 
  10. Romancing Mister Bridgerton (Bridgerton Family Book 4) BY 줄리아 퀸

아마존 2월 7일자 베스트셀러 차트 MOST SOLD(픽션, 소설) 소개해드립니다. 

우선 크리스틴 한나의 역사 허구 소설 더 포 윈드가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작가의  홈페이지 소개에 따르면 대공황 시대를 바탕으로 그 시대를 겪은 사람들의 아메리칸 드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934년 텍사스를 배경으로 엘자 마르티넬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2위로 데뷔한 크리스틴 한나의 파이어플라이 레인입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로 방영이 된 2008년 소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 친구의 30년에 걸친 우정에 관한 소설입니다.

3위는 사라 피어스의 미스터리 서스펜스 스릴러 소설 더 사나토리움이 차트 3위로 데뷔했습니다. 사나토리움은 요양원을 뜻합니다. 형사 엘린이 그녀의 소원한 동생 아이작, 아이작의 약혼녀 로리와 함께 스위스의 알프스에서 휴가 중 요양원에서 호텔로 개조한 르 소메(Le Sommet)에 묵으면서 겪는 일을 그리고 있습니다.

4위는 줄리아 퀸의 브리저튼 시리즈 1권 더 듀크 앤 아이가 차지했습니다.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로 방영된 작품의 원작소설입니다. 줄리아 퀸은 넷플릭스 방영에 힘입어서 브리저튼 시리즈 중 1권에서 5권까지를 차트 20에 올렸습니다. 

5위는 맷 헤이그의 SF 판타지 소설 더 미드나이트 라이브러리가 10주째 차트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굿리즈의 2020년 연말결산 픽션(소설) 부분에 당당히 선정된 소설입니다. 다른 생(삶)이라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가 등장합니다.

9위는 루안 라이스의 범죄 스릴러 소설 더 셰도우 박스가 차지했습니다. 

12위는 조지 오웰의 전체주의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적 미래상을 그린 소설 1984가 20주째 차트를 지키고 있습니다.

14위는 로렌 폭스의 역사 허구 소설 센드 포 미가 차트 데뷔했습니다. 2차 대전 무렵의 독일과 현재의 위스콘신을 넘나 드는 유대인 가족이 등장하는 소설입니다.

18위는 2016년 발행된 아모르 톨스의 역사 허구소설 젠틀맨 인 모스크바가 차지했습니다. 1922년 모스크바의 크레믈린 광장 건너편의 한 호텔에 연금된 귀족 신사의 이야기입니다. 

© blogmarble.com. All rights reserved. 본 콘텐츠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및 재가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