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에는 미세먼지때문에 정말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황사도 심해져서 이중고를 겪게 되고 맑은 하늘을 보기가 힘들죠. 이제 곧 3월3일 삼겹살 데이가 다가옵니다. 그리고 3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도 다가옵니다. 4월14일은 블랙데이라고 솔로를 위한 날입니다. 그날은 짜장면을 먹는 날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은 소비진작측면에서 만들어진 기념일입니다. 삼겹살 데이의 유래와 삼겹살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삼겹살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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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겹살 데이의 유래와 삼겹살의 효능 |
돼지의 갈비살 - 뱃살로 살코기와 비계가 3겹으로 붙어 있어서 삼겹살이라고 부릅니다. 미국에서는 베이컨을 삼겹살 부위로 만듭니다.
삼겹살데이의 유래
삼겹살 데이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궁금하시죠. 삼겹살 데이는 양돈 농가를 돕기 위해서 축협에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농가의 수익진작 차원에서 벌인 캠페인의 일환이었습니다.
삼겹살의 미세먼지 흡착 후 배출의 신빙성
대부분 먼지를 심하게 마셨거나 하는 날 삼겹살을 즐겨 먹습니다만 의학계에서는 삼겹살이 미세먼지를 흡착해서 몸밖으로 배출하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합니다. 특정 음식이 무언가 건강에 효능이 있다고 믿는 것은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이 아니라면 조금 위험해 보입니다.

삼겹살을 바삭하게 굽는 이유
어른들은 항상 삼겹살은 바삭 구으라고 신신당부합니다. 기생충(갈고리촌충)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삼겹살의 효능
돼지고기는 소고기에 비해서 비타민B군이 많습니다. 비타민B군은 면역과 신경에 관계합니다. 그래서 피로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비타민B군이 부족한 상태가 됩니다. 비타민B군은 따로 비타민B 영양제로도 많이 소비될 정도로 중요한 비타민입니다.
불포화지방이 많은 돼지기름은 소고기에 비해서는 기름이 몸밖으로 더 잘 배출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포화지방이 많은 소고기보다는 이로운 지방입니다. 그러나 중년이상이라면 삼겹살의 기름 또한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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