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포탈사이트인 네이버나 다음 혹은 기타 MSN.com을 통해서 하루의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특정 신문사(매체)를 구독하는 기능은 다 있습니다만, 특정 주제, 특정 검색어의 기사를 구독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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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뉴스 110% 사용하는 법과 예시 |
구글 뉴스 = 맞춤뉴스
이러한 기능을 구현한 것이 구글 뉴스입니다. 구글 알리미가 이메일로 특정 키워드의 기사만 받아 볼 수 있는 것처럼 구글 뉴스는 특정 주제와 검색어의 기사만 모아 볼 수 있는 맞춤 뉴스 기능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구글 알리미의 기능이 좀 더 확장된 버전으로 내가 보고 싶은 관심사에 대한 뉴스를 구글 뉴스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참고) 구글의 맞춤 뉴스 알고리즘는 아래의 토대를 두고 상단의 추천 탭, 팔로우 중 탭, 지역 탭에 표시됩니다. 또 구글 뉴스 메인화면의 지역뉴스, 관심 항목, 추천 항목에도 표시됩니다. 주요 뉴스는 헤드라인으로 동일합니다.
- 사용자의 관심 분야 및 매체
- 구글에서의 이전 활동인데, 주로 검색과 유튜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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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뉴스 로고 |
1. 구글 뉴스의 핵심 기능
구글 뉴스 상단 검색창에는 주제, 장소, 매체 검색이 가능하고 팔로우 기능을 제공합니다.
실제 활용하는 법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주제 검색과 팔로우
첫 번째, 방탄소년단과 같은 특정 주제를 검색하면, 방탄소년단 관련 기사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만약 방탄소년단의 팬이라서 그에 대한 뉴스를 매일 보고 싶다면 방탄소년단 주제를 팔로우 하면 방탄소년단 관련 기사를 구글뉴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점은 검색어가 주제로서 가치가 있다면 주제에 저장이 되고 가치가 없다면 저장된 검색어 항목에 저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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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검색과 팔로우 |
예를 들어서 포탈의 아웃링크에 대한 글을 쓰기 위한 자료 수집을 위해서 '아웃링크'를 검색했지만, 검색 결과에 주제라는 표시가 없다면 저장된 검색어에 저장이 됩니다. 빈살만 왕세자의 내한에 맞춰서 무하마드 빈살만을 검색했는데, 아래와 같이 주제라고 표시가 되었다면 주제에 저장이 되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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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검색 예시 |
장소 검색과 팔로우
두 번째, 검색창에 '파리'라고 장소를 검색하면, 키워드에 파리가 포함된 기사를 최신순으로 정렬해서 보여줍니다. 일종의 로컬 뉴스 기능입니다. 또, 파리(Paris)라는 위치를 팔로우하면, 파리에 관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때는 물론 현재 언어 및 지역 설정이 중요합니다. 한국어, 한국이라면 한국 매체의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구글 뉴스 우측 상단 톱니바퀴 모양의 설정에서 언어 및 지역을 영어, 미국이라고 변경하면, 미국 매체의 파리에 관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 프랑스어, 프랑스로 변경하면 프랑스 현지 매체의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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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검색과 팔로우 |
매체 검색과 팔로우
세 번째, 신문사와 같은 매체를 검색하면, 그 신문사가 출처인 기사를 최신순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매체를 팔로우 하면 특정 매체의 기사를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유료 신문의 경우 구독을 해야지 온전히 읽기가 가능합니다. 대부분 한국 신문 매체는 매체 검색에서 팔로우가 가능합니다.
매체 예시) 연합뉴스, CNBC, 뉴욕타임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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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체 검색과 팔로우 |
2. 구글 뉴스의 장점
- 기본적으로 우리가 구글에서 검색할 때는 일회성을 가집니다. 그러나 구글 뉴스에서 주제를 팔로우를 하면, 지속적으로 특정 주제에 보다 더 집중할 수 있어서 자료 수집시 효율적입니다.
- 저장하여 나중에 읽기 기능이 있습니다. 구글 크롬이나 엣지 브라우저 자체적으로 읽기 목록 기능이 있지만 저장 기능은 훨씬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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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장하여 나중에 읽기 기능 |
- 보고 싶지 않은 뉴스 매체는 숨기기: 뉴스마다 더 보기 단추를 누르면 특정 매체의 뉴스를 숨길 수 있습니다. 또 아래 '비슷한 뉴스 더 보기' 기능은 일종의 좋아요 기능으로 비슷한 뉴스가 더 많이 노출되고, 적게 보기를 클릭하면 더 적게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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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매체 숨기기 기능 |
3. 구글 뉴스의 단점
가장 큰 불편은 아웃링크 방식입니다. 아웃링크 방식은 구글 뉴스에서 기사를 클릭하면 뉴스 매체의 홈페이지로 이동해서 기사를 볼 수 있는 방식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네이버나 다음 포탈 안에서 전부 기사를 읽을 수 있는 방식이 더 인기가 있습니다. 신문사의 자생력이 미흡하고 유료구독모델이 정착이 되지 않은 것이 원인입니다.
이상으로 구글뉴스를 통해서 특정 주제, 장소, 매체를 팔로우해서 활용하는 법을 알아봤습니다. 기존의 네이버, 다음의 신문사 구독하는 방식보다 훨씬 진일보한 방법으로 자신만의 관심사에 대한 뉴스를 구글 뉴스 메인화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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